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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재정 어렵다'던 사상구…구청장·부구청장 업무경비 50% 인상 '논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 사상구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과정에서 약 140억원의 가용재원 부족을 겪은 가운데 구청장과 부구청장의 직책급 업무수행경비를 50% 인상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사상구청 등에 따르면 구는 올해 제1회 추경에서 구청장과 부구청장의 직책급 업무수행경비 인상분을 편성했으며, 구의회 심사를 거쳐 확정했다.
- 부산시 '제29기 시민건축대학 어린이건축한마당' 창의적 경험 제공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어린이들이 건축을 통해 상상력과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체험 교육 행사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대한건축사협회 부산시건축사회와 함께 다음달 25일 오전 8시 30분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제29기 시민건축대학-건축사와 함께하는 어린이건축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부산판/게시판]부산 外 〈알림〉 부산 □미래의 건축사 꿈꾸는 어린이들 ‘어린이 건축 한마당’=초등학생 3일까지 시민건축대학 누리집 신청. 25일 오전 8시 반 사상구청 신바람홀. □제41회 부산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9∼12일 오전 10시∼오후 6시 벡스코 제1전시장 3홀. 사전등록 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