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물폭탄 피해 아이둘만 데리고 직접 운전 320km | 천안호두휴게소 | 덕유산휴게소 멘보사과 휴가라기보다는 친정행이라는 마음으로 아이둘만 데리고 부산을 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평소같으면야 남편과 교대운전 하며 쉬엄쉬엄 가는거지만 근래 엄청나게 바빠진 남편과 생이별해서 저 혼자 서울-부산 운전해서 가는 것은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었답니다.
- 5월 일상_첫번째 주말, 미리 어버이날, 온천천카페거리 오프리르, 부산대 돼지집딸, 펍그레이 어제가 어버이날이였는데 다들 마음 전하셨나요? 저는 어버이날 전에 미리 부산 다녀오면서 카네이션 전해드리고 왔어요! ㅎㅎ 부산 데려다달라고 오빠를 살살 꼬시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