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러니까 벌써 지금 뉴스거리가 되는 것이고.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자체도 저기 국민의힘 쪽에 가서 지금 토론회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서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니야?
www.nocutnews.co.kr · 2026.08.06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러니까 이분이 정치하는 이유에 대해서 저는 묻고 싶어요.
저도 입장 표명을 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부산 북구죠.
◇ 박재홍> 부산 북구.
◆ 이동형> 그러면 안 되는 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6.08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근데 이게 기존에 있던 부정선거론과 결합이 되는 국면이에요. 근데 이걸 다시 투표하자고 하면은 일종의 사회적 낭비가 되는 거고. 그걸 통해서 그 국면을 통해서 관심을 받다 보면 장동혁 지도부의 생명 연장이 되는 어떤 그림이 그려지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 곽우신> 부산 시민분들 입장에서는 특히나 이 표를 주신 2만 명이 넘는 3만 명 가까이 되는 분들은 무슨 죄입니까? 이 사람에 대해서 해 준 건데.
www.nocutnews.co.kr · 2026.07.13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진종오> 일단은 회장 체제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회장 체제를 바꾸려면 지금 선거 제도를 빨리 변경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간접 선거 방식이거든요. 부산 북갑에 무소속 한동훈 선거 지원을 한 분으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이렇게 4명이 거론되면서 고수위 징계가 아니더라도 주의 처분 정도는 해야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러니까 국민의힘이 빨리 정신을 차리고 아니, 왜 지금 당 대표가 되는 사람이 아무 의미가 없습니까? 저도 똑같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