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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사퇴 요구 의원들 실명 저격…또 징계 시작되나 이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경기 이천시장과 부산 사하구청장을 민주당에 내준 점을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친한동훈계 의원 등을 겨냥한 징계 가능성도 거론했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유영하 의원 재선 만들기. 유영하 의원 전당대회 나가서 최고위원 만들기. 정치적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저는 정지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너희는 그러면 서범수 어떻게, 한동훈 의원 왜 서범수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안 해? 한동훈계 의원들은 그러면 서범수 의원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왜 한마디도 안 해?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의원 숫자 지지세를 확실하게 장악한다.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일단 한동훈 의원, 한동훈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거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 당원 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다. 굉장히 이분이 또 판사 출신이잖아요. ◇ 박재홍> 이주영 의원, 또 천하람 의원.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 박재홍> 무엇보다 이렇게 또 한동훈 의원 측에서 여유롭게 상황을 볼 수 있는 이유는 원내에 진입했다 이 사실 그게 굉장히 큰 그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