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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불러 소명 청취
그런가 하면, 6·3 재보궐 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현지 지원했다는 이유 등으로 징계 대상이 된 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가 임명한 윤리위의 정당성을
문제
삼으며, '기피신청서'를 다만, '
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사자인 김진주(가명)씨는 서 의원과 진 의원에 대한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윤리위 회의에서 직접 이 같은 입장을 설파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