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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누군가의 봄을 위한 세월"... 노동가수 박준, 30년의 노래 부산 서면시장 한복판에서는 지금도 두 노동자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현장을 찾아온 사람들의 박수 한 번, 노래 한 소절, 따뜻한 인사 한마디가 다시 하루를 버틸 이유가 되기도 한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리우는 "집을 짓기 위해서는 가장 처음이 중요하지 않나"라며 "'06070'을 첫 곡으로 준비했다.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쭉 담아온 노래"라고 소개했다. 저희가 수없이 많은 무대에 섰지만 확실히 원도어만 있는 공간이 가장 좋은 공간인 것 같다.
- 광장에서 생활 속으로, 민주동문회의 변신 영화, 노래 등 다양한 모임이 있지만 대표적인 동아리는 산악회다. 처음 '입산금지'에서 지금은 '비정상산악회'로 이름을 바꿔 활동하고 있다. "2024년 11월, 윤석열 정부의 악행에 분노해 당시 부산 지역 12개 대학에서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를 진행했습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충남, 충북이랑 부산 보면 반대예요. 충남, 충북이 조금 지지율이 낮았는데 오히려 저희가 이겼죠? 그다음에 부산은 투표율이 굉장히 높았거든요. 그런데 결과가 반대였어요. 가서 시키는 대로 절하라면 절하고 노래 부르라면 노래 부르고 그런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민주당을 망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