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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조희대씨 정신 차리고 당장 나가라" [기사대체: 19일 오후 5시 54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19일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 일성은 '조희대 대법원장 규탄'이었다. 그는 이날 부산 현장 최고위에서 "한덕수 전 총리가 대선에 나가고 싶어 사고 치고 탄핵해 달라고 구걸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 세 후보 연설 기술 분석…金 '변주' 鄭은 '반복' 宋 '밀착' 구체적으론 "부산에는 에러가 나서 못 갔습니다. 평택에는 입장을 못 정해서 안 갔습니다. 서울은 놓쳤습니다" 등 정 후보 지도부의 실책을 짚었다. "저는 부산 경남에 피가 흐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철저히 각 지역의 청중을 계산한 셈이다. 외연 확장을 겨냥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래서 제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물론 공개 발언도 했습니다. 본인이 좀 지혜로운 판단을 내려주는 것이 당의 부담을 최소화시키는 것이다라고 했고. 재판을 시작하고 나서 나는, 예를 들면. ◇ 박원석> 그분들은 징계 회부도 안 됐으니까. ◆ 조광한> 왜 징계 회부가 안 됐어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대통령이 공개 사과했잖아요. ◇ 박성태> 며칠간 표정이 안 좋았다고 했죠. 괜히 부산 가서 오빠 발언해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거잖아요. 후보자한테 도움이 된 게 아니라. ◇ 박성태>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