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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는 "본질 봐달라"는데... 국힘 '돌려차기' 징계 계파전 조광한은 "용단 내려달라"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다시 불러냈다. 장 대표는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X' 계정을 새로 만들어 대통령에게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안 된다고 절절한 글을 올렸다"라며 이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았다.
-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제주도에 사는 배은희씨는 아이 두 명을 낳아 키우다, 아이들과 10살이 훌쩍 넘게 차이 나는 막내 딸을 가족으로 맞이하며 위탁 부모가 됐다. 아이가 아플 때나 공개 수업을 할 때 가족 돌봄 휴가를 쓸 수도 없다"며 "그렇기 때문에 눈치를 보며 싸워서 하나하나 요구해나가야 한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대통령이 공개 사과했잖아요. ◇ 박성태> 며칠간 표정이 안 좋았다고 했죠. 나는 그때 민주당 당원도 아니었습니다. 밖에 소나무당에 나가 있었어요, 정청래 후보님. 당대표하고 비교할 문제입니까?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래서 제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물론 공개 발언도 했습니다. 본인이 좀 지혜로운 판단을 내려주는 것이 당의 부담을 최소화시키는 것이다라고 했고. 재판을 시작하고 나서 나는, 예를 들면. ◇ 박원석> 그분들은 징계 회부도 안 됐으니까. ◆ 조광한> 왜 징계 회부가 안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