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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끊이지 않는 '한동훈 창당설', 왜? 한동훈 무소속 의원(초선, 부산 북구갑)은 지난 1월 29일 국민의힘 제명 직후 "반드시 돌아온다"라고 약속했다. 이후에도 복당 의사를 일관되게 내비치고 있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한 초선 의원은 "한 의원은 12.3 비상계엄 이후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이라며 "그가 왜 창당을 하느냐.
- 노사모, 해체 7년만에 민주 전당대회로 소환…영향력은? 노사모 출신 등 부산·경남 권리당원 100여 명은 지난 7일 광주를 찾아 정 후보 공개 지지에 나서기도 했다. 그해 1월 노사모 회원 815명은 스스로를 '이지노사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노사모)'라 부르며 이재명 당시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래서 제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물론 공개 발언도 했습니다. 본인이 좀 지혜로운 판단을 내려주는 것이 당의 부담을 최소화시키는 것이다라고 했고. 하는 사람 있나요? ◇ 박원석> 없죠. ◆ 조광한> 없어요. 그러니까 방구 낀 사람이 성 낸다고 이를테면 윤리위의 징계 대상자가 하는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