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 "조희대씨 정신 차리고 당장 나가라" [기사대체: 19일 오후 5시 54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19일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 일성은 '조희대 대법원장 규탄'이었다. 그는 이날 부산 현장 최고위에서 "한덕수 전 총리가 대선에 나가고 싶어 사고 치고 탄핵해 달라고 구걸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 국힘 윤리위, 非당권파 4명 전원 '당원권 정지' 중징계 윤리위는 또 진 의원을 두고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으로 입후보한 한동훈을 방송 및 SNS로 공개 홍보·지지했다"고 진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여한 토론회에서, 서 의원의 부적절한 농담에 호응한 점을 들면서는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 피해자는 "본질 봐달라"는데... 국힘 '돌려차기' 징계 계파전 조광한은 "용단 내려달라"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다시 불러냈다. 장 대표는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X' 계정을 새로 만들어 대통령에게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안 된다고 절절한 글을 올렸다"라며 이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았다.
-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존치' 당론… 한동훈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만나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어온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도 같은 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직접 만나 보완수사권 존치를 촉구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공개 발언에서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을 거론하며 보완수사권 존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정이한, 선거 전 자백했는데 유권자 몰랐다…기관들 도마 하지만 수사기관과 선거관리위원회의 '공개 침묵' 속에 유권자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투표권을 행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부산경찰청, 부산 금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건 직후 정 전 후보와 음료를 던진 헬스트레이너 A(30대·남)씨는 경찰 조사에서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진술했다.
- SNS 일찍 시작할수록 공부 못한다 '돌려차기 피해자' 간담회서 "돌려차기 한번 하지" 말한 국회의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서 의원과 함께 있던 진종오 의원은 모두 공개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