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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실무적으로도 중수청 출범해야 되는데 하던 사람이 아니라 또 사람 바뀌면
인사
청문회를 해야 되고 또 업무 파악해야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봉하마을에 봉투 들고 가고 사진 찍고 이게 과연 공무원들과 그
경찰
조직과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겠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