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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위탁가정이 사회적으로는 행정 제도이겠지만, 우리에게는 살을 부대끼고 함께 사는 그냥 삶이에요"
부산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이숙진씨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과 아이들을 만나게 한 가정위탁제도는 보호자의
사망
, 방임, 학대 등으로 원가정과 분리된 보호 대상 아동을 일반 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제도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