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부산 빵집 빵지순례 서희와제과 추천빵 웨이팅 주차 휘낭시에 내돈내산 솔직 후기 행로그입니다 솔직하고 자세하게 내돈내산 부산 서희와제과 후기 바로 알려드릴께요! * 예약 예약 불가 *영업 시간 11:00 - 19:00 화요일휴무 *메뉴 & 가격 아래 메뉴판 참고 부산에 빵지순례 빵맛집 간다?
- 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 여행 놀거리 용궁구름다리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부산 바다가 자꾸 생각난다. 해운대처럼 사람 많은 곳도 좋지만, 조금 더 산책하기 편하고 바다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코스를 찾다 보면 송도 쪽에 눈이 간다.
- 대마도! 이즈하라 ! 이쿠죠! 대마도를 드디어 간다 처음으로 !!!!! 원래 제주 생각하다가 서로 너 아님 대마도 가자는 사람 없어 시전.. 바로 수속까지 마치고 한시간이나 남아서 폰 좀 보다가 계란샌디치 먹었다네요 수속밟고 안에 카페가 하나 있는데 친절하심 구글지도에 대마도 - 부산 써잇는게 맘에들어서 당장 캡쳐....
- 아또거 일명 아름 또 거제도 조수석 사람 기준 부산 옆집 거제도 거제도 하면 뭐? 준비가 안되있는것 주차 사람 따로 웨이팅 달리는 사람 따로 그래야 행복하게 밥먹음 여긴 특이하게 나물밥을 줍니다 오랜만의 게장 모습이 침 주륵 내가 쪼아하는!!!!
- 동네에서 동네로 지난이야기여도 지나칠수없는 아쉬움 부산에 살았을때 이야기 부산-광주가는길에 동행자가 있으면 휴게소 내기하는 맛으로 간다. 광주 집에오니 아침엔 사과로 시작하는 하루 지하철 한번 + 버스한번이면 갈수있는 광주와 나주 사이 ㅋㅋㅋㅋ 이거 유재석 짤 아는 사람♀️ 취준생 일땐 자소서쓰는거 빼곤 뭐든지 재밌었
- 정체성 확실한 그~ 버킷라이킷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끼는것은 하현우 그가 정체성도 개념도 확실한 사람 이란 것이었다 가난한 음악인으로 시작했던 그들이 요즘 먹고 싶은거 사먹을수 있어 행복하다는 그말이 왠지 짠 하면서도 더욱 애정이 간다 국카스텐~!!
- 부산벡스코 국제식품박람회 그것 이면 좋겠네요 나름 분석해 보니까 다른 사람 저 블로그 공격하는 것도 같고 ㅠㅠ 이제 본 포스팅 넘어가면 어제 부산 벡스코 간다 왔어요 벡스코는 대학생 때 한번 가보고 안 가봤지만 생활용품 11월 24일 ~~11월 27일까지 2016 개발협력 위크 부산 기념행사 부산 유기농. 친환경.
- 포토로 보는 2010 부산 세계 불꽃 축제 - 에필로그 포토로 보는 2010 부산 세계 불꽃 축제 in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 축제가 끝나고나면 엄청난 사람들이 집을 향해 간다. (기차 놓칩니다.) - 지하철도 사람 태우는 양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가야 합니다. - 경로A는 금련산역으로 가는 길, 경로B는 남천역으로 가는 길. - 전 남천역으로
뉴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그래서 양심적인 보수 세력이 응집시켜야 나라가 잘 간다 했는데 그 사람도 그럴 만한 능력도 없고 힘도 없고 배짱도 없고 간만 보고 다니잖아요. ◆ 이재오> 그 사람 말은 들을 거 없지. ◆ 박지원> 꿈은 이루어진다. ◇ 박재홍> 꿈은 이루어진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부산 북구죠. ◇ 박재홍> 부산 북구. 그러니까 부산 대구와 서울이 달랐던 점은 부산 대구의 기득권은 국민의힘이죠. 누가 봐도. 그런데 서울은 민주당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기득권들이 우리한테 뭘 해줬냐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