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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 ‘코스모스’-유리벽돌 ‘푸른강’, 부산서 본다
직관적이고 화려한 조형미로 한국 소장가들에게 사랑받는 프랑스 작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이 부산에서 관객들을 맞고 있다. 오토니엘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는 최근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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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부산서 개최
직관적이고 화려한 조형미로 한국 소장가들에게 사랑받는 프랑스 작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이 부산에서 열린다. 8월 개막한 오토니엘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는 부산의 복합문화공간
- '나는 몰라요'·'이웃사촌' 가수 옥희 별세…향년 73세 남편인 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 홍수환을 비롯한 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1953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중학생 시절 가수 현미와의 인연을 계기로 미8군 고인은 2000년대에도 '소설 같은 사랑', '돈 때문에', '인생 열차' 등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정은지, '파도'로 컴백 음감회를 위해 부산에서 달려왔다는 한상진은, 본인이 정은지의 신곡을 제일 빨리 들은 부산 사람일 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파도'를 두고는 "막 뛰어드는 게 아니라, 바닷속을 헤엄치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저는 생각하고 싶다"라며 "내 사랑 안에서 유영하고 있는 사람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