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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유럽까지 북극으로 간다? 한국 컨테이너선 첫 북극항로 시.... 부산에서 출발한 컨테이너선이 수에즈운하가 아닌 북극해를 지나... 국내 컨테이너선이 북극항로를 운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북극항로 운항이 늘어난다면 내빙 컨테이너선과 쇄빙선, LNG 운반선 등...
- 7.17 장대표가 간다! : 멀리 부산에서 응원합니다
- 장모님과의 첫 여행(에세이) 이번에는 거제면까지 직항으로 간다. 장날이다. 장 구경을 마치고 소매물도를 다녀오면 오후 5시경 저구항으로 돌아온다. 부산에서 처형들이 장모님을 모시고 거제.......
- 반츠 (Bants) 네이비 블레이저 구매후기 부산에서 서울로 옮겨와 성수동에 자리하게 된 반츠. 매장 이전 기념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할인 행사 중이라 방문 했다가 퍼티그 팬츠, 반팔 셔츠랑 함께 구매한 제품이다. 네이비 블레이저를 처음 사 본 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 간다.
- [기아타이거즈 프리뷰] 폭염으로 경기 취소된 KIA 선발 변경 없이 그대로 황동하 출격, 오선우 1군 콜업 박상준은 2군행 안녕하세요 포돌스키입니다:) 기아타이거즈의 창원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폭염 중대 경보가 울리면서 경기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기아와 NC전 뿐만 아니라 부산에서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오늘 경기는 취소되었고 3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8월 2일 KIA 타이거즈 경기 프리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발 교체 없이 그대로 간다
- [8월 문화소식] 2026 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 2026 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 - 말보다 먼저 온 소리 2026 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이 올가을 부산에서 열린다 이어 폐교와 옛 선박용품 창고는 각기 다른 도시의 기억을 품은 공간으로서 전시의 흐름을 이어 간다.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하나로 수렴되지 않은.......
- [소년,영화를 만나다] '아무도 없었던 여름' “영화는 제목따라 간다”라며 이 영화를 ‘아무도 없었던 극장’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실제 그날 대아극장에도 관객이 10명도 되지 않았던 것 같다. 마침 1975년 3월 부산에서 개봉한 (김호선 감독)가 큰 인기를 끌면서 영화를 무척 보고 싶었지만, 극장 입구에 ‘미성년자 입장불가’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붙어 있어, 감히 매표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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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영화를 만나다] '아무도 없었던 여름'
“영화는 제목따라 간다”라며 이 영화를 ‘아무도 없었던 극장’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실제 그날 대아극장에도 관객이 10명도 되지 않았던 것 같다. 마침 1975년 3월 부산에서 개봉한 (김호선 감독)가 큰 인기를 끌면서 영화를 무척 보고 싶었지만, 극장 입구에 ‘미성년자 입장불가’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붙어 있어, 감히 매표소로
- 구미 맛집 :: 김태주선산곱창, 놀면뭐하니 식당 내돈내산 후기 부산에서 온니 선산곱창 먹으러 구미까지 간다~ (둘째 아님,,ㅎ)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77 ⏰08:00-22:30 0507-1379-4129 고가도로 밑 가능 주차는 고가도로 밑에
- 오늘 읽기 2026.7.15. 모기가 궁금해 부산에서 밤을 보내며 모기를 대여섯 마리 잡는다. 큰고장은 밤도 덥고 모기도 많다. 우리 시골집과 참 다르다. 새벽바람으로 일어나서 불꽃숨쉬기를 하고서 움직인다. 씻고 빨래하고 등허리를 펴고서 모임(폐교활성화 대책모임)에 간다. 긴긴 하루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오니 해거름이 덮는다. 다시 씻고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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