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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 시작 취임 선서하는 전재수 부산시장[부산시 제공][부산시 제공]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첫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민생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 하정우 "경제부시장보다 부산 역할"…韓 리턴매치 변수 다만 하 전 수석은 부산시 합류를 당장 선택하기보다, 북갑 지역위원장을 맡아 지역 기반을 이어가며 향후 역할을 고민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모습이다. 전재수 시정 출범 첫날 부산에서 AI와 해양수도 비전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는 만큼, 하 전 수석이 부산시 안팎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