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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장이 없다" 부산시 미래부시장, 심의회의 줄줄이 불참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부산시 경제 분야 부시장으로 부임한 오석근 미래혁신부시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은 주요 심의위원회에 잇따라 불참해 도마에 올랐다. 당시 국비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 발굴 회의 등 중요한 일정이 이어져 부득이한 상황이었다"며 "심의 내용이나 현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고 받아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 박형준 측 "'중책' 언급은 사실…단일화는 정이한이 제안" 파문이 선거 막판 '물밑 단일화' 논란으로 번지며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형준 당시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과 정 전 후보가 만나 부산시 사퇴하겠다'는 취지로 먼저 말했고, 이에 개혁신당 청년들의 정책을 부산시 행정에 담아낼 수 있도록 역할을 함께 고민해보자는 이야기가 오갔다"고 말했다.
- '정이한 공작설' 배경 된 접촉…박형준 측·천하람 만나 이 대표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이한은 국민의힘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사람인데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며 주진우 의원은 "공작설이라면 알고 있는 사실을 즉시 공개해야 한다"고 맞섰고, 박형준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도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고 반박했다.
- 부산 보호아동 과반 시설行…'가정위탁' 여전히 어렵다 부산시 현황을 살펴보면 부산의 시설 입소 비율은 더욱 높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정위탁보호사업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제도를 "잘 알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