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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재심 논의…결과는 아직 윤리위는 이인구·금동욱 부산시 중구의원, 김유진 서울시 은평구의원, 김규남 전 서울시의원의 이의신청 건에 대한 심의도 시작했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8월 20일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대구 달서병)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부산 돌려차기 사건
- 부산시, 국가폭력 피해자 자산관리 교육 실시…안정적 노후 설계 지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부산시가 형제복지원 사건 등 국가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배상금 관리와 노후 설계를 위한 자산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국가폭력 피해자 대상 자산관리 교육 특강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6.11 이번 교육은 배상금 수령 이후 금융사기 등...
- '형제복지원·칠성원' 국가폭력 다시 들여다보는 진화위 진화위는 이 외에 국민보도연맹, 부산형무소 사건 등에 대한 신청도 접수돼 이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진화위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2차 전체 회의에서는 '민간인 학살 전국 최대의 부랑인 시설이었던 부산 형제복지원은 유신독재(박정희) 시기인 1960년대부터 1980년대 군사독재(전두환) 사이 발생한 어두운 과거사이다.
- 정이한, 선거 전 자백했는데 유권자 몰랐다…기관들 도마 사건 직후 정 전 후보와 음료를 던진 헬스트레이너 A(30대·남)씨는 경찰 조사에서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진술했다. 수사기관뿐만 아니라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선거 전 정 전 후보가 자작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