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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산대, 동·서남권 잇는 초광역 산학협력 플랫폼 운영 사업 총괄책임은 부산대 기계공학부 전충환 교수가 맡는다. 이번 공모에서는 부산대 사업단과 연세대 사업...
- 부산대, ‘글로컬대학’ 도약 위한 AI 전환…인포플라 ‘셀토’로 첫걸음 확보하려는 시도가 대학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을 위해 AI 관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 이하 부산대 그리고 그 실행을 함께할 파트너로 AI 기반 업무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인포플라(InfoFla, 대표 최인묵)’를 선정했다.부산대는 2023년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부산대-부산교대
- KISA-부산대, AI·ICT 분쟁조정 전문인력 키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손잡고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분쟁조정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KISA는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AI·ICT 분야 분쟁 해결 역량을 갖춘 법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 넥센 강병중, 사재 100억 부산대 기부 넥센그룹 회장이 부산대학교에 사재 100억원을 기부하고 지역 인재 육성 지원에 나선다.넥센타이어는 강 회장이 시가 100억원 상당의 자신 소유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087주를 부산대
- 부산시, 부산대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산업 선정…60.5억 투입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해양 항만 조선 제조 등 지역 주력 산업을 겨냥한 융합보안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모한 '2026년도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에서 부산대학교가 최종 선정돼 융합보안
- 부산 금정구 '부산대 젊음의거리' 활성화…유망골목상권 선정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 금정구가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분야에 선정돼 부산대 젊음의거리 일대 골목상권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 KISA-부산대, AI·ICT 분쟁 해결 전문인력 양성 협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과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분쟁조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KISA는 ICT 분야 전문 분쟁조정 기관으로서 축적한 분쟁조정 사례와 정책 경험을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제공할
- 부산대, 동남권 첫 산업특화 융합보안대학원 추진…청년 정착 연계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스마트항만과 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에 특화된 보안인력 육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사업은 이달부터 2031년 12월까지 진행되며, 김호원 부산대
- 전남대-부산대, '공간분광 광음향 현미경 시스템' 개발…조기 진단·실시간 모니터링 활용 전남대학교는 이창호 핵의학과·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팀이 엄태중 부산대학교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팀과 공동으로 단일 레이저로 생체 조직의 공간 정보와 분광(다파장) 정보를 동시에 획득할 수 있는 공간분광 광음향 현미경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음향 현미경은 빛을 쬐면 조직이
- 부산테크노파크, 20~24일 부산대 연계 '커스텀 스니커즈 메이킹 교육'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역 신발 제조 현장에서 사용할 인력을 미리 키우기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이 추진된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부산대학교와 연계한 커스텀 스니커즈 메이킹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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