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하사 월급 300만원"...육군, 부사관 장기 복무 희망자 '전원' 선발 "하사 월급 300만원"...육군, 부사관 장기 복무 희망자 '전원' 선발 [the300] 부사관 임관자 중, 2027년 50%·2028년 100% 장기 선발 내년 하사 월급 300만원 인상…2029년까진 4000만원대 연봉 [머니투데이] 조성준 기자 = 육군이 2028년부터 부사관 임관자 전원을 장기로 선발한다.
- '병사 월급 200만원' 역풍…"192만원 받는 부사관 누가 할까 오른 부사관 육군 현역 복무 18개월인데 ROTC는 28개월 文정부 계획은 2025년까지 병장 월급 96만원 尹 '월급 200만원' 공약에 3년 새 3배 오를듯 격오지 근무·잦은 이사·열악한 숙소도 기피요인 "무리한 포퓰리즘 … 지금이라도 인상 폭 줄여야" 지난해 3군 부사관 충원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박근혜 당선인 군복무 단축 공약 재고해야 대신 병사 월급 대폭 인상"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공약 중 이것만은 안되는 것, 군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것 -> 당장 현역병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할 경우 , ‘병력 부족’, ‘무기 운용의 숙련도 저하’, ‘부사관 증원 예산 소요’ 등에 따른 국방력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