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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노"가 쏘아 올린 '노' 논란…일베? 사투리? 확인해 보니 대계'에 실린 신세타령(2)에 따르면, 1980년 6월 6일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할머니들의 민요를 조사할 당시 "주인 할머니 옆에 앉아 있던, 주인 할머니가 '형님'이라고 부르는 그 사례로 "(음식을 먹고 나서) (생각보다) 맛있노(맛있네)" "(옷 가게에서 옷을 입어 보고) 짝노(작네)" "자는 아까 간다더만 아직도 안 갔노"(쟤는 아까 간다더니만 아직도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 김종혁> 옷 입은 거 가지고 그래요. ◆ 서용주> 옷 진짜 멋있어요. ◇ 박재홍> 멋지다는 얘기입니다. ◆ 김유정> 대통령 이름 부르는 여당 대표도 있는데, 막말하는. 씨 자 붙인 건 다행 아닌가요? 그 정도로 지금 민주당에서는 분노가 차올라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