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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부동산TF “비거주 1주택 규제, 청년도 피해” 우려 쏟아져 더불어민주당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TF) 첫 회의에서 정부가 3일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기본 공제를 차등화할 경우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것은 청년 세대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민주당은 의원총회와 TF 회의를 추가로 열어
- 한정애 “비거주 1주택 혜택 축소 관련 의견 수렴”…與, 부동산TF 확대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주택 공급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당내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TF)를 확대 개편한다. 정부 세제 개편에 민감한 서울 지역 의원들과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대거 포함해 세제와 공급 문제를 함께 들여다본다는 계획이다. 한정애 정책위
![[인수위 <strong>부동산TF</strong> 팀장] 심교언 사회적 후배에게 주는 명경선생의 조언](https://i.ytimg.com/vi/jOMnCXf2Ayk/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