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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아파트 거래가 떨어져…정확한 데이터 접할 수 있도록 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부동산 시장 동향과 관련해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 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래는 누구
- 김민석 "총선 누구 얼굴로 치르나…전국서 먹히는 대표 필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는 8·17 전당대회를 사흘 앞두고 "다음 총선을 누구 얼굴로 치를 것이냐가 이번 선택의 기준"이라며 전국적 확장성을 갖춘 당 대표론을 앞세웠다. 부동산 문제에 대해 김 후보는 "메가 주거 뉴딜"을 내세우며 "국회가 매우 드라이브를 세게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총선 승리' 보폭 넓히는 유승민…차기 당권 도전設도 이는 "세금 폭탄", "부동산 지옥" 등 강성 레토릭을 내세운 당 지도부의 정치공세와 대비된다는 평가다. 경제통으로서 데이터 기반 분석과 관측을 앞세웠다는 것. 비거주 과세 강화가 누구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대통령도 얼마 전까지 '비거주 1주택자'였지 않나"라고 콕 집었다.
- 위기의 정청래…책임론 뚫을 돌파구는 이 전 대변인은 유튜브에서 "윤석열이 누구 찍어서 당대표 시키고 엄청나게 욕했는데 우리 대통령이 이걸 하시는 건가"라고 말했다가 이 대통령 지지층과 친명계 비판을 받고 사퇴했다. 친명계가 띄운 공소취소 특검이나 이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강경 발언 등도 패배 원인이라고 보는 시각도 당내에 있기 때문이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저희가 1부에서 부동산 얘기 엄청 했습니다. 부동산 얘기하니까 좋네요. ◆ 이소영> 좋나요? ◇ 박재홍> ◆ 이소영> 저는 힘든데.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박지원 의원님은 누구 말이 제일 마음에 듭니까? ◆ 박지원> 그걸 얘기하면은 좀 곤란해지고. 누구 짝짓기 했단 말이에요. 이걸 굉장히 염려하는데 물론 김민석 후보로서는 염려의 말을 할 수 있죠.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 정부가 이런 부동산 정책을 하기 이미 전부터 그렇게 하지 말아라, 이렇게 되면 부동산 난리 난다. 전월세 없어진다. 사라진다. 그래서 역대 가장 부동산 가격을 높이고 말도 안 되게 만들었던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도 속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던 겁니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김종혁> 나 누구 찍었는지 알 것 같아. 둘 다 할 것 같아. ◆ 김유정> 아니에요. 3명 다 찍어야 해요. 그리고 현재 당면한, 작년에 10월 15일에 10.15 부동산 대책 마련할 때 사람들이 전부 다 이거 큰일 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거 누구 생각입니까? 이거 이재명 대통령 생각 아닙니까? 부동산 대책은 숙의 과정을, 토론 과정을 통해서 발표되면 또 한 번 지켜보시고 논의하시면 될 것 같고요.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김종혁> 저는 조금 긍정적으로 본 건 일단 ETF 문제에 대해서 서로 공방이 오갔고 누구 책임이냐 이런 것들. 그다음에 아파트 공급을 어떻게 할 것이냐. 부동산 얘기도 좀 하고 미래 얘기도 좀 하고 그런 것도 있었다는 측면에서는 1차하고는 조금 다른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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