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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부동산 비판글 직접 공유…"결과 보고 판단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5일) 한 누리꾼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글을 직접 공유하며 "결과를 보고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문제처럼 수십년간 계속된 구조적 문제는 단기처방 몇가지로 금세 좋아지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 "지들끼리만 매물 공유"...용인시 부동산 친목회 '배타적 카르텔' 덜미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공인중개사들끼리 사적 친목회를 구성한 뒤 가입하지 않은 비회원 중개업소와는 매물을 공유하지 못하도록 조직적으로 통제해 온 이른바 '부동산 중개 카르텔'이 경기도 수사망에 포착됐다. 이들은 비회원과 공동중개를 한 회원을 즉각 제명하는 등 보복성 제재를
- “집 팔긴 싫고 세금은 부담”…서울 공동명의 보유자 3만명 늘었다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동명의가 다시 절세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동명의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법원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부동산등기 소유현황(소유형태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에서 집합건물을 공유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그런데 다 키우고 다 끌어안다 보니 집값이 오르고 부동산 살 곳이 없다고 그러고 오히려 여력이 안 되는 분들은 서울 바깥으로 내몰리게 되고 이런 현상이 또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것처럼 A라는 수단 하나로 다 커버된다 B라는 수단 하나로 다 커버된다는 게 아니라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의 제도, 정보 공유 제도, 수사관 교체요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