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고에(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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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전남편 장례식 조의금 내야 하나"…40년 지기 부고장에 깊어진 고민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40년지기 친구가 15년 전 이혼한 전남편의 상주가 돼 부고장을 보내오자 조의금을 내야 할지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에는 40년지기 친구의 전남편 부고를 받은 제보자 A씨의 고민이 소개됐다. A씨는 "40년
- 60대 부부의 52일 이탈리아 여행,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SNS에 뜬 부고장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문자로 부고장이 날아와 보면 당사자인 경우도 여러 번이었다. 충격과 당혹감이 지나면 한없는 먹먹함과 깊은 슬픔이 온몸을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