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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구름 머금은 천지에 서린 신비한 빛 해발 2744m,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16개 봉우리가 있다. 중국에 6개, 북한에 7개, 접경 지역에 3개가 있다.
- 기록 대신 풍경과 추억 남겼다… ‘신비의 섬’ 울릉 44km 달린 러너들 세 봉우리가 곧게 솟아 하늘에 닿았으며 남쪽 봉우리가 약간 낮다.
- 이 산의 절경을 봐라... 다들 카메라 들고 모여드는 이유가 있다 길이 평탄해지며 푸른 초원이 나타났고, 그 뒤로 하얀 봉우리가 병풍처럼 펼쳐졌다. 드디어 투브칼산과 마주한 것이다. 겹겹이 이어진 봉우리 중 우뚝 솟은 둥그런 봉우리가 바로 해발 4167미터의 북아프리카의 최고봉, 투브칼산이었다.
- 돌로미티 걷기, 날마다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풍경 초록빛 평원 위에 회색 바위 봉우리가 솟아 있는 풍경은 똑같지만 날마다 풍경이 새롭다. 첫날부터 '오늘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날마다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