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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원전' 세계로…산업부·원안위 협력 강화 한국이 건설한 UAE 바라카 원전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형 원전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산업통상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협력을 강화합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불안정한 글로벌 정세가 지속되고, 기후변화 대응이 국제사회의 당면 과제로 ...
- [이시각헤드라인] 6월 17일 뉴스리뷰 ■신규 대형원전 부지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오늘 신규 대형 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 SMR 부지로는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습니다 ■'개표소 봉쇄' 13일째…진입 막은 여성 수사■ 2주 가까이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제 체육회 직원 등의 진입을 끝까지 저지한 여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이시각헤드라인] 6월 17일 뉴스투나잇 ■신규 대형원전 부지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오늘 신규 대형 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 SMR 부지로는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습니다 ■'개표소 봉쇄' 13일째…진입 막은 ...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또 국제사회에서 반가운 소식은 합의 서명 후 30일 이내에 호르무즈 봉쇄 이전 수준으로 해운 활동을 회복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갔고요. 대만은 집권당인 민진당이 과거 탈원전을 선언하고 추진해 왔는데도 입장을 살짝 틀어서 일부 원전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