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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뭔가 어색한 그 답지 않은 준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게해줬다 다시 생각하면 의미를 담고 있는 장면 장면이지만 풀어나가는 방식에 관객에 호응을 얻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재밌냐고 물어보면 내가봤던 봉감독의
- [영화] 미키17 봉감독의 전작들 모두 재미있게 봤던지라 도 기대가 됐다. 또 잘생긴 #로버트패틴슨 이 주연을 맡아서 그의 연기도 매우 궁금했다. 나에겐 영원한 애드워드 컬렌인데..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심사평을 다시 들여다 보다. 덧붙여서 봉감독의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수상소감 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괴테 말이다.모든 예술을하는사람은 자가만의 독특함이 있.......
- 412회 플란다스의 개 - 영세삼인 412회 플란다스의 개 - 영세삼인 방송링크 http://bit.ly/yssi_dog 깐느 황금종려상 기생충의 봉준호이니까 괜찮을 줄 알았던, 영세삼인 이번 영화는 봉감독의 장편데뷔작
- 영화 기생충은 불편했지만 좌석은 편했다. (+CGV리클라이너) 생각해보면 봉감독의 작품을 거의 빠짐없이 보았는데 흠. 이번 영화가 개인적으론 가장 불편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