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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음 2392. 「두려운」
두려운, 에 관한 시 차례 두려운 봄 / 이동순 두려운 방 / 허연 두려운 사랑 / 정병근 두려운 미움 / 정일근 봄, 이 두려운 / 문계봉 (링크) 무서운에 관한 시 두려운 봄 / 서걱거리고 있습니다 그대여 이제 이 가을이 가고 추운 삼동이 지나고 나면 그대는 제 옆에 계시지 아니합니다 당신이 계시지 않는다면 아무리 새싹 파릇파릇 돋는 봄이 와도 그 봄은 봄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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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 (발표완료) 흙으로 삶을 읽고, 삶으로 사람을 이해하게 하는 깊은 서정의 시집 『흙의 문법』 서평단 모집
[서평 이벤트] 흙으로 삶을 읽고, 삶으로 사람을 이해하게 하는 깊은 서정의 시집 『흙의 문법』 서평단 모집 도서정보 도서명 : 흙의 문법 저자명 : 지은희 장르 : 시 쪽수 : 154p 빗 어린 머릿결 따라 자라는 시간을 빗겨 주던 손 손끝에는 사랑이 머물고 봄 햇살 같은 숨결 스며든다 빗질 속에서 꿈도 함께 자랐다 그녀는 빗 강은 그녀의 젊음 실어 나르고 어느새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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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巖 이수동-봄 길에 핀 제비꽃
雲巖 이수동-봄 길에 핀 제비꽃 봄 길에 예쁘게 핀 민들레곷에 담은 짙은 그리움 늘, 그 자리에서 그리운 그대 볼 수 있음이 제비꽃 보며 눈시울 적시며 임 생각 가슴 저리다 핸드폰 전화 밀애처럼 봄날 쪽 비녀를 꽂은 듯 날렵하게 핀 제비꽃 보며 사랑하자던 아련한 생각이 떠올라 정 깊은 봄날 핀 봄꽃 천상초 사랑 *雲巖 이수동-작사가, 격월간 “서라벌문예” 시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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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증호] 느린 동행 / 쌍가락지
쌍가락지 손증호 서 돈짜리 쌍가락지 수줍게 끼시고 손마디 너무 굵어, 밉다며 아끼시던 어머니 남기신 사랑 아내 손엔 헐겁다. 시집 『침 발라 쓰는 시』『불쑥』『다시, 봄』. 시선집 『달빛 의자』(현대시조 100인선).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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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책들[2026]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쟈밀라 52. 2026년 소설 보다 봄 53. 정희성 시집읽기: 저문 강에 삽을 씻고 54. #김선우시집 #축생일 좋은 시. 지푸라기의 시. 김선우 시 57. #분홍나막신 #송찬호시집 송찬호 시 두 편: 폭설과 이슬 58. #런어웨이 #앨리스.......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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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계
- 사계 - 봄 회복, 여름 아우성 가을 사랑, 겨울 미련 이제는 다른 이름으로, 그래도 되겠지 바깥세상 화려한 색깔보다 회전목마 풍경을 담는다 울렁거려도 돌아오는 편안한 제자리 일년 , 십년 삼십년 후에도 언제나 그 자리에 作詩 : 김광훈 - 시 들려주는 남자 - https://m.youtube.com/@k_poemday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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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동강 테라스 민박 (텃밭에서~)(겹투베로즈 꽃봉오리~)
꽃말 : 소녀의 사랑, 애정, 신뢰입니다 26년 4월 13일 겹투베로즈 구근 33개 심었습니다 겹투베로즈 겹투베로즈는 여름 7 ~ 8월에 꽃이 피는 구근식물로, 꽃이 진 뒤 꽃대를 키우는 팁으로는 첫 서리 전 캐서 보관, 겨울 보관 시 10도 이하에서 얼지 않게, 봄 심을 때 자구를 분리해 공간을 두고, 늦여름에 비료를 주면 꽃대가 잘 올.......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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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詩人들의 명단名單과 시詩 제목題目
구독자 여러분께 서비스 차원에서 시인들의 명단名單과 시 제목題目을 가나다순으로 올립니다. ◆ 가영심賈永心(1952~ )의 목숨제祭-수술실에서 ◆ 갈정웅葛政雄(1945~ )의 어부사漁父詞 ◆ 강경애姜敬愛(1906~1943)의 이 땅의 봄 ◆ 강경주姜京株(1950~ )의 하단下端역 지나며 ◆ 강경주(1953~ )의 강물도 느슨해지고 ◆ 강경호姜京昊(1958~ )의 세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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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이형기 시인의 명시를 올려 봅니다. 낭송 이연분 선생님
이형기의 대표 시 「낙화」는 1957년에 발표된 작품입니다. 낙화 이형기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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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아카시아/양양택시/양양콜택시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 바람에 아주 익숙한...향기가 코 끝을 유혹합니다. 향기 따라...발걸음을 옮겨보니 활짝 핀 아카시아꽃들이 반겨줍니다. 이라지요.. 4월말부터 개화가 시.......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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