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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봄 도쿄] (4) 숙소 리뷰 - 도쿄 라이트닝 호텔 포켓몬센터에서 조카에게 줄 이브이 인형을 사고 나왔을 때의 시간은 오후 4시쯤이었다. 새벽에 일어나 서둘러 비행기를 타고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계속 돌아다녔더니 다리도 아프고 피곤하기도 했다. 그래서 우선 숙소 체크인을 하기로 했다. 숙소는 도쿄 시내에서는 떨어진 곳
- [2026 봄 도쿄] (6) 센소지부터 시부야까지 전날에 새벽부터 움직여 피곤해서인지 하이볼 하나 먹었더니 금방 잠이 왔다. 그래서 저녁 8시쯤 잠들었는데, 낯선 곳이라 그런지 새벽에 깼다. 근데 다시 잠이 안와서 라운지에 가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좀 하다가 잤다. 이 때 일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또 ㅠㅠ 2일차의 시작은 전 날 저녁에
- [2026 봄 도쿄] (10) 가마쿠라, 그리고 신주쿠까지 에노시마 섬여행을 마쳤는데 이 때 많이 걸어서 좀 힘든 상태였다. 그 상태로 가마쿠라도 가야했고, 또 1시간 지하철타고 돌아와 신주쿠까지 가야했다. 그리고 다음날은 새벽에 일어나서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야했다. 에노시마/가마쿠라 여행 패스가 있었기 때문에 에노덴은 무제한 탈 수 있었다.
- [2026 봄 도쿄] (9) 에노시마 깊숙이 들어가보기 에노시마에서 바다 구경을 마치고 섬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절 하나 있고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게 탐험의 시작일 줄 몰랐다 ㅋㅋ 가도가도 끝이 없는 에노시마... 섬 초입의 언덕을 올라가다보면 절 같은 구조물이 나온다. 계단이 꽤나 많아서 등산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가방이 무겁지는
- [2026 봄 도쿄] (2) 맛있는 라멘을, 스트리트에서! 나리타 공항에는 11시 20분쯤 나왔다. 도착 자체는 11시 전에 했는데, 입국심사하는데 사람들이 꽤나 있어서 기다리면서 도쿄 시내로 가는 방법을 검색했다. 물론 출국 전에도 검색은 했지만 최종 체크 겸 나리타 공항은 막 인천공항처럼 넓지는 않았지만 있을 거 다 있는 곳이었다. 수도와
- [2026 봄 도쿄] (7) 도쿄여행의 이유, 가마쿠라로 출발! 올해 일본여행을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도쿄로 정한 이유는 2가지였다. 그 중 하나는 '아키하바라'였는데, 막상 검색해보니 내가 좋아할만한 건 없어보여서 거긴 과감히 스킵했다. 그리고 나머지 이유는 바로 '가마쿠라'였다. 내가 유일하게 보는 연애프로그램이 '환승연애' 시리즈인데, 이 당
- [2026 봄 도쿄] (3) 조카 선물 사러 포켓몬센터로! 라멘스트리트에서 점심을 먹고 길을 나섰다. 원래 해외여행을 가면 숙소를 먼저 가는 편인데 먼저 가는게 좋을 거 같은 곳이 있어 캐리어와 가방을 메고 가기로 했다. 캐리어를 끌고다니는건 여간 불편한 일은 아니지만, 많은 곳을 가려면 약간의 희생이 필요... 도착한 곳은 도쿄에 있는 포켓몬
- [2026 봄 도쿄] (1) 3년 연속 해외여행은 일본! 재작년 오사카, 작년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오면서 일본 여행을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좋은 나라도 많지만, 욕심이 나지는 않았고, 유튜브에서도 일본 여행 영상들을 보면서도 일본을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꽤 일찍 결심해서 3~4달 전 비행기를 미리 예약했다.
- [2026 봄 도쿄] (8) 너무 예쁜 바다와 섬, 에노시마 돌아와서 이 글을 쓰면서 생각이 드는 건, 가고 싶었던 가마쿠라보다, 그 전에 간 에노시마가 내 기억에는 훨씬 많이 남아있다는거다. 바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깊은 곳까지 갈 곳, 볼 곳들이 많았다. 스킵했으면 나중에 많이 후회했을 거 같다. 에노시마 기차역에 내리면, 큰 길을
- [2026 봄 도쿄] (11) 3회차 일본, 다음 여행이 더 기대된다! 신주쿠에 갔다가 돌아온 시간이 9시쯤, 밥은 먹었는데 어떻게 잤는지 잘 모르겠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데일리 업데이트 업무를 하고, 씻고 숙소에서 나왔다. 비행기는 10시 40분이라서 여유가 없는 편은 아니었는데, 혹시 모르니 서두르긴 했다. 처음 왔던 것처럼 도쿄역으로 돌아와 키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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