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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2025)송지현-다소 시리즈 3 봄 민수와 나는 1500세대가 넘게 사는 대단지 복도식 아파트에 산다. 이곳에 이사 온 것은 몇 해전.
- 봄을 위하여 / 천상병 겨울이 되면 나는 언제나 봄을 기다리며 산다 입춘도 지났으니 이젠 봄기운이 화사하다 영국의 시인 바이런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 했는데 내가 어찌 이 말을 잊으랴 봄이 오면 "봄.......
- 춘천 & 아들의 비밀 / 어린이 월간잡지 마음꽃 136호 춘 천 나는 춘천에 산다. 춘천이라는 이름에는 '봄 춘(春)'이 들어 있다. 봄이 오는 곳이라는 뜻인가 보다.
- 시골사는 즐거움_겨울에 봄을 본다 아내와 나는 등을 맞대고 산다. 아내는 집안을 보고 나는 바깥을 바라본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360도를 다 바라볼 수 있다. 이른 봄, 노란 꽃이 예쁜 복수초는 눈을 뚫고 나온다고 해.......
- 나의 취향 가득 미싱 부자재들 (머천트앤밀스, 싱거미싱) 요즘 나는 소잉에 푹 빠져있다. 하나, 둘 소품을 만들다 보니 자신감이 붙어서 컴퓨터에 앉으면 원단 쇼핑몰부터 둘러보는 게 일상이 되었다. 나는 성능은 물론이거니와 디자인을 매우 중요시하기 때문에, 뭐든 눈으로 보기에 예쁜 것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