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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穉川原不是山人(치천원불시산인) 평생단유활민수 융결단전만상춘 고선도화영기조 정계옥수여년신 천가가송풍유난 일소평반락갱진 구루나부비외득 치천원불시산인) 평생에 때마침 백성을 살리는 수단 있어 단전을 녹여 모으니 만상이 봄이로세
- 봄 기운 그야말로 복숭아꽃 살구우 꽃 아기진다알래피는 봄이로세 요랬는데 이랬는데 철쭉. (우리동네는 진달래 보기가 쉽지 않음.
- 내가 찍어줄께.. 느적느적 걸으니 생기발랄한 언니들도 보이고 험악한 형님들이 째려도 보고 흐흥~ 봄이로세.
- 내가 찍어줄께.. 느적느적 걸으니 생기발랄한 언니들도 보이고 험악한 형님들이 째려도 보고 흐흥~ 봄이로세.
- 끝나지않는 봄나들이 :: 보문산 :: 한밭수목원 봄이로세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온세상이 꽃밭이다 그럼.나가야지요 물론 우리 아파트만해도 스물스물 올라오곤 있지만 만개한 꽃들이 보고싶고.
- 2014년 5월 12일 오후 10시 1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題山水屛(제산수병) 산수화 병풍을 보고 / 金守溫(김수온) 描山描水摠如神(묘산묘수총여신) 山水의 그림이 귀신의 솜씨같아 萬草千花各自春(만초천화각자춘) 온갖 화초들이 제 각기 봄이로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