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가도
영화《봄이가도》는 2018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젊은 감독들이 만든 세편의 세월호 관련 단편을 묶은 옴니버스영화다. 장준엽 감독의 첫 번째 이야기는 고등학생 딸 향(김혜준)을 잃은 엄마(전미선)가 주인공이다. 진청하 감독의 두 번째 이야기는 세월호 구조 작업에 투입된 남자 상원(유재명)의 이야기다. 전신환 감독의 세 번째 이야기는 아내를 떠나보낸 남자(전석호)의 일상을 보여준다.
- 장르
- 드라마
- 감독
- 장준엽, 진청하, 전신환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GV안내] <봄이가도> 세 감독님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 즐겁고 신나는 일을 들고 왔습니다! 일시정지시네마가 의 세 감독님을 모셔왔습니다! (예~~~~~) 이번주 토요일 17:00시, 영화도 보고 장준엽, 진청하, 전신환 세 감독님과 함께 심도깊은 대화를 나눌 절호의 기회가 왔어요!! 저는 벌써 너무 기대가 돼요~ 무려
- <봄이가도>: 봄이 가도 그대를 잊은 적 없고, 별이 져도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안녕하세요~ 일시정지시네마 입니다! 4년 전 비극적인 사고로 대한민국을 울린 사건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인데요, 모두를 잊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추모 아닐까 합니다. 잊을 수 없는 상흔, 세월호를 담은 영화 입니다. 는 세 편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식으로 담은 영화
- [일시정지시네마] 9월 셋, 넷째 주 상영시간표 영화 관람하는데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게시물은 대관람차, 봄이가도, 더 블랙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