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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피는 꽃 (26). 5월에 피는 꽃 ▲ 인동덩굴 / 5~6월 산이나 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덩굴성 식물이며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긴 겨울을 이겨낸다고 하여 인동초(忍冬草)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풀이 아닌 나무입니다. 꽃이 처음에는 흰색으로 피었다가 노란색으로 변하기에 '금은화'라는 이명도 있습니다. ▲ 1. 붉
- 봄에 피는 꽃 (24). 붓꽃의 종류. ▲ 붓꽃 붓꽃과는 전 세계 약 90속 1,500여 종이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꽃이 활짝 피기 전 꽃봉오리의 모양이 먹물을 묻힌 붓의 모양이라고 해서 '붓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영어로는 아이리스(Iris). 붓꽃류를 총칭하는 라틴어의 속명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흔히 화투에서 보는
- 봄에 피는 꽃 (25). 조팝나무 종류. 산딸나무. 개키버들 ▲ 공조팝나무 / 4~5월. 일찍 올렸어야 했는데 밀리다 보니 늘 늦어져 이제 꽃들도 다 시들었지 싶습니다.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로 심으며 고른 꽃차례는 대부분 반 구형 모양이며 가지의 끝이 밑으로 휘어지는 특성이 있어 축축 늘어져 자랍니다. ▲ 공조팝나무 꽃과 잎 모양 ▲ 조팝나무
- 모악산 산행과 봄에 피는 꽃 출사 모악산 산행과 봄에 피는 꽃 출사 모악산 중인리 방향으로 산에 오른지 약10년이상 된 듯하네요 친구와 오전10시에 삼천동농수산시장에서 만나 오전11시전 산행시작 강아지 콩이를 데리고
- 봄에 피는 꽃 (17). 4월의 야생화 ▲ 풀밭에서 흔하게 피는 '괭이밥' ▲ 자주괭이밥 ▲ 사랑초/ 옥살리스 ▲ 노랑사랑초 / 옥살리스 사랑초는 가정에서 많이 키우시는 원예종 꽃입니다. ▲ 미나리아재비 '아재비'라는 말은 식물용어이며 성격이 비슷하지만 다른 모양일 때 '아재비'란 말을 사용합니다, '미나리를 닮았지만 아니라
- 노지월동 야생화 봄에 피는 다년생 노란색 꽃 겹미나리아재비 봄 정원 비어 있다면 꼭 심어보세요! 노지월동 야생화 겹미나리아재비의 매력 봄이 되면 정원 곳곳에 어떤 꽃을 심어야 오래도록 예쁠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화려한 꽃도 좋지만 해마다 다시 피어주고 관리가 어렵지 않은 식물을 찾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몇 해째 키우며 정말 만족하고
- 봄에 피는 꽃 (23). 칠엽수. 찔레나무. 인가목. 해당화. 댕강나무의 종류 ▲ 칠엽수 / 5~6월. 일본이 원산으로 공원이나 도로변의 가로수로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이며 손바닥처럼 펼쳐진 커다란 잎이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 '칠엽수'라는 이름이 붙여진 세계 4대 가로수 종(種)의 하나입니다. ▲ 칠엽수 꽃과 열매 / 5~6월과 9~10월. 나무가 너
- 봄에 피는 꽃 (20). 돈나무. 층층나무. 오동나무. 흰말채나무. 다정큼나무. 고광나무. ▲ 돈나무 / 4 ~6월. 남부지방의 바닷가 산에서 자라는 늘푸른떨기나무이며 향기가 무척이나 좋은 식물입니다. 유통업자들에 의해 만리향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실제로 경상도 지방에서는 이 돈나무를 '만리향'으로 부르고 있습니다만 정식 명칭은 '돈나무'입니다. 꽃은 흰색으로 피었다가 차츰 노
- 봄에 피는 꽃 (14). 모란과 작약 구별하는 법. 산작약. ▲ 모란 / 4~5월. 중국이 원산으로 꽃이 아름다워 관상수로 많이 심으며 목단(牧丹)이라고도 합니다. '꽃 중의 왕'이라는 말 그대로 크고 화려해 예로부터 부귀의 상징으로 여겨져 '부귀화'라고 불러졌으며 많은 시인과 화가들이 꽃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거나 그림으로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우
- 봄에 피는 꽃 크로커스 구근식물 키우기 쉬운 이유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봄이 되면 지금 심어도 될까?" 고민하게 되는 구근식물이 있습니다 특히 초보들에게 가장 추천되는 구근식물 크로커스 키우기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크로커스 붓꽃과에 속하는 구근식물로 지중해 지역이 원산지입니다 학명 : Crocus 향신료로 유명한 사프란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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