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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와 사유의 섬, 강화 본섬 인 강화도를 비롯해 교동도, 석모도, 주문도, 볼음도 등 크고 작은 스물아홉 개 섬이 저마다 고유한 문화와 독특한 생태 환경을 자랑하지요. 자연과 문화유산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강화의 섬과 섬을 잇는 강화나들길을 추천합니다. 1코스 심도역사문화길부터 20코스 갯벌 보러 가는 길에 이르기까지, 섬 구석구석에서 역사의 숨결과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강화 볼음도 볼음도 가는 길, 아침 강화도 마니산 기슭 선수선착장에서 육지의 길을 끊고 배가 출발한다.
- 외포리 선착장 변경됐시다! 외포리에서 볼음도 들어 가는 선착장이 연안대합실에서 외포선착장(구 석모도 선착장)으로 7월12일부터 변경됐습니다. 승선 7분 전까지 매표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하세요.
- 제11코스 바람길 (보문사 가는길) 16km 석포터미널-보문사선착장-구 삼양염전 - 어류정항-민머루해변-어류정수문-보문사 2016.7.14 맑음 32도 보문 선착장 (지금은 이용안함) 어류정항 이 보인다 민머루 해변 주문도 볼음도 가는 배 장곳 항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