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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니 소금사막투어 #4 [ 2박 3일투어/ 남미여행45일 /볼리비아여행 ] 우유니에서 칠레 아타카마까지, 고원의 끝을 달리던 마지막 하루 지난밤 알티플라노 고원의 마지막 밤은 쉽지 않았다. 해발 약 4,400m에 자리한 숙소 , 낮 동안 고산에서 마지막 날이라고 무리해서 움직인 탓인지 머리가 깨질 듯 아팠고, 가슴도 답답했다. 결국 고산병 증세를 이기지 못해
- 남미코스 볼리비아여행 우유니 소금사막 선라이즈 투어 일출 우기 오랜만에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에 왔다. 무려 6년 만이다. 여행작가로 살다 보니 우유니를 대략 6년 주기로 찾고 있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그렇다. 뭐 마음만 먹으면, 당장 출장을 잡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긴 일정 때문에 좀처럼 시도가 어렵다. 오랜 파트너 오지투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