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본격 영어(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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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화웨이의 파트너...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라" 다국적 직원들이 함께 일하는만큼 업무 소통은 물론 임원회의도 영어로 진행된다. 교차 통역도 필요 없고,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는 회사의 방향성과도 부합한다. 본사 정규직은 350명 정도이고, 임시직까지 합하면 1000명 안팎이다. 전체 내용보기
- "트럼프 악재에도 美공장 풀가동" 세계 1위 韓 풍력 기업 근황 ◆ 홍종호> 제가 현장 가보니까 국내에서는 모노파일이 많이 있던데 모노파일이 어떤 건지 간단하게 영어로 돼 있어서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 방성훈> 제가 연초에도 주요 본사 경영진 회의 해가지고 한 두 달 반 정도를 미국 현지에서 머물면서 그쪽에 현지 법인 관리자들, 법인장들과 같이 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