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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준민 展 Penumbra 일정한 크기를 가진 광원에서 나오는 빛이 물체를 비추었을 때 생기는 그림자 가운데, 본그림자 주위에 빛이 부분적으로 도달하여 생기는 흐릿한 그림자를 말한다.
- 개기월식 Blood Moon “개기 월식”이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umbra)에 완전히 들어가서 달 전체가 가려지는 현상이다. 9월 7일 자정을 지나 8일 새벽 한시반부터 시작된 월식을 두시간 반 가까이 담아보았다 산란되어 남는 붉은 빛이 달을 비춰서 ‘붉은 달(blood moon)’처럼 보여준다 이때 달의 위치가 물병자리 부근이라 근처의 별들이 잡힌다 이때 시간이 2시 30분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
- 2025년 9월 7일 개기월식, 관측 시간과 팁 총정리 지구의 그림자는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그림자의 가장 어두운 중심부를 '본그림자(엄브라)', 그 주변의 옅은 부분을 '반그림자(페넘브라)'라고 부릅니다.
- 9월 8일 개기월식, 하늘이 보여주는 장엄한 순간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엄브라)에 완전히 들어갔을 때 나타납니다.
- 35년만의 우주쇼 ‘슈퍼 블루 블러드문’ 개기월식 이날 밤 8시48분 달이 지구 반그림자에 들어가며 부분월식이 시작돼 밤 9시51분 본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며 붉게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