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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생애주기별 먹거리 복지 확대·안전망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영유아부터 청년, 근로자, 임산부, 취약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먹거리 복지 정책을 확대하며 도민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총 1464억 원을 투입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중심으로 한 '전북형 먹거리 돌봄
- 익산시, 약국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시민들의 생활과 가까운 동네 약국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찾아내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 부안군의회, 군정질문 마무리…9명 의원 26건 현안 집중 점검 [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의회는 9명의 의원이 참여한 군정질문을 통해 총 26건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집행부에 정책 개선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고 7일 이번 군정질문에서는 농업, 복지, 관광, 지역경제, 환경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을 살피고 정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 전주시, 인구감소 대응 시정역량 총결집…부서간 협업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 는 지속되는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에 대응하기 위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시정 전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종합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한다고 하지만 인구감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자리와 주거, 복지, 문화 여가, 교육 돌봄 등 다양한 분...
- 전주시의회 지역복지정책연구회, 특수욕구아동 맞춤형 지원정책 '발굴'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활동에 본격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 군산시, 1조9071억원 규모 1차 추경 편성 전북 군산시가 민생경제 지원과 생활환경 개선, 지역 현안 추진에 초점을 맞춘 1조9071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했다.20일 군산시에 따르면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본예산 늘어난 1조6663억원, 특별회계는 93억원 증가한 2408억원이다.시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우선순위가 낮거나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의 세출을 조정하고 민생과 복지
- 체육공단, 지방공기업협의회와 공공 체육시설 운영 강화 위한 협력 지난해 4월 전북 전주에서 출범한 한공협은 지방공기업 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전국 지방공기업의
- 완주군민, 구이 아쿠아파크 아마존 입장료 20% 할인 혜택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구이면에 위치한 레저시설 아쿠아파크 아마존과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들에게 입장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완주군은 아마존 아쿠아파크 세미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아마존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아파서, 몰라서 못 오는 취약계층…남원시 "저희가 찾아갑니다" 전북 남원시가 경제적 위기나 식생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복지시설을 찾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 고립·은둔 등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는 것이 핵심이다.
- 임실군, 고향사랑기부금 3년간 31억 모금…맞춤형 사업 확대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 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주민의 교육과 복지, 청년, 문화, 지역경제 분야에 재투자하며 기부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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