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복싱 장동환·김민성, 나란히 은메달…12년 만의 金 무산
복싱 대표팀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결승에서 나란히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많은 펀치를 날렸으나 제대로 유효타를 날리지 못한 장동환은 0-5로 다시 밀렸다.최종
-
복싱 장동환, 김민성과 함께 결승행…“꼭 금메달 따고 싶다”
남자 복싱 국가대표 장동환(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은메달 확보에 성공했다. 12년 만의 금빛 펀치를 노린다.장동환은 29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아크말 우바이도프(타지키스탄)와의 대회 복싱 남자 60㎏급 4강전에서 5-0(30-26 30-26 30-26 30-26 29-27) 판정승을 거둬, 결승 진출과 함께
- 복싱 장동환, 남자 60㎏급 결승 진출…12년 만에 금메달 도전[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남자 복싱 국가대표 장동환(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은메달 확보에 성공했다. 12년 만의 금빛 펀치를 노린다. 장동환은 29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아크말 우바이도프(타지키스탄)와의 대회 복싱 남자 60㎏급 4강전에서 5-0(30-26 30-26 30-26 30-26 29
- 180cm 로봇과 사람이 실제 격투…손까지 부러졌다 영상에서 라페나는 보호장비와 복싱 글러브를 끼고 로봇과 마주 서 펀치를 주고받습니다. REK는 이를 최초의 '인간 대 터미네이터 로봇 격투'라고 소개했습니다.
- '팡!팡! 가창력 못지 않은 펀치력' 정은지…'유산소 끝판왕' 복싱 효과는? 이후 복싱에 나선 정은지는 연속으로 펀치를 날리며 "갈 수 있다. 정신력이야. 다해"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복싱 동작이 이어지자 정은지는 힘든 기색을 보이면서도 다시 자세를 잡으며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했다.
- ‘악역 전문’ 허성태, 알고 보니 심약男…유재석 “빌런 치고 약해” (틈만나면) 이어 정해인이 복싱 시범을 보이자 뒤에서 수줍게 펀치를 따라 하다 유재석에게 포착된다. ‘복싱 글러브 탁구 게임’에 나선 허성태는 넘치는 의욕과 달리 연이어 라
- 아일릿 원희, 링 오르자 눈빛 돌변…“나 재능 있는 것 같아” 원희는 거침없는 펀치를 선보이며 숨겨둔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드러낸다. “나 재능 있는 것 같아!” 라는 자신감 넘치는 한마디도 이어져 첫 복싱 도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삐약이 파이터’로 변신한 원희의 반전 매력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