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복귀전서(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분당서울대병원, 복막전이 위암 22명 중 9명 항암 뒤 전환수술 수술이 어려운 복막전이 4기 위암 환자에게 복강 내 항암제 투여와 정맥 항암치료를 병행한 결과, 환자 22명 중 9명(40.9%)이 전환수술을 받을 수 있는 상태에 도달했다는 연구 분당서울대병원은 강소현 외과 교수와 김진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연구팀이 복막전이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IPLUS' 2상 임상시험에서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 복막전이 4기 위암, 항암제 직접 투여로 수술 가능성 높였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복막전이 4기 위암 환자 22명을 대상으로 복강 내 파클리탁셀 주입과 정맥주사 항암치료를 병행한 임상시험에서 40.9% 환자가 전이 병변이 사라져 수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