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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째 적자' 깨끗한나라, 오너 3세 회장 복귀로 적자 탈출 하나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화장지와 생리대 중견기업 깨끗한나라가 오너가 회장의 경영 전면 복귀로 실적 개선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올해 2분기 소폭의 흑자전환을 하며 실적 반등의 계기는 마련한 상태다. ◆ '오너가 3세' 최현수 회장, 대표이사직 복귀...경영 전면에 1일 제지 업계에 따르면, 깨끗한나라는 지난
- 더본코리아, 성장 재시동...백종원 카드·해외 사업에 힘 명목으로 집행한 가맹점 지원금액이 크게 증가했고, 가맹점 상생을 위한 로열티 인하 정책도 원가율 상승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더본코리아가 다시 백 대표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도 이 같은 실적 다만 현재까지 해당 사업들이 실적 반등을 이끌 만큼의 규모로 자리 잡았는지는 불분명하다.지역개발사업은 회사의 주요 사업영역 중 하나지만, 별도 손익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