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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축구 지소연 향한 심판 성희롱 발언…체육회, 인권 보호 체계 점검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인권 보호 체계를 점검한다. 체육회는 1일 "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스포츠 현장에서의 선수 인권과 존엄 보호 방안을 논의하고 유사 사례 예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당론 추인... "이견 별로 없었다, 왜냐하면" 민주당은 검사의 직접수사 금지 원칙을 유지하는 한편, 피해자 보호 장치를 확대하고 수사기관 견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에 따르면 그간 당 내에서 문제가 제기됐던 '피해자 보호 대책'도 구체화됐다.
- '조기 귀국' 유승민 호소 "체육행정 마비 막아달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12일 집회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한 후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업무 정상화와 선수 보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여자 핸드볼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들이 시위 참가자로부터 소지품 검사를 당하거나, 언론사 기자가 감금·폭행 피해를 당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 된 바 있다.
-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한국에서는 교육부와 몇몇 지역 교육청에서 교권 보호 전담 조직을 만들겠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슬기: "아까 중기님이 주변 여자 선생님들 중에 <참교육>을 못 보는 분들이 있다고 하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