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보안 피의자(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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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BMW 몰고 일부러 ‘쾅!’…차선 바꾸는 차들만 노렸다 피의자는 2021년 4월 부산 사상구에서 포르쉐 승용차를 몰다 자신의 앞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택시를 고의로 들이받은 뒤 정상적인 교통사고처럼 보험 처리를 해 1328만 의 보험금을 피의자 측은 불가피한 교통사고였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고의 사고라고 판단했다.
- [사건추적] "연락 원치 않는데요" 경찰 믿었는데…3개월째 실종 여성 " ▶ 인터뷰 : 이병훈 / 경기북부경찰청 교통수사계장 - "피의자, 피의자 엄마 그리고 애인 이렇게 3명이 공모하여 중고차를 구매한 후 차선 변경 등 위반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여자친구와 엄마까지 동원한 보험 사기였다는데, 알고보니 이 40대 남성은 이미 동종 전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 앵커멘트 】 지금까지 주진희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