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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력사적 사진을 남겼구만"…北인공기 단 트럭에 '찰칵찰칵' 북한 인공기를 달고 중국 측 해관(세관) 구역으로 들어온 컨테이너 차량을 배경으로 북한에서 온 이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연신 기념촬영을 했다. 15일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길이 3026m, 왕복 4차로로 이뤄진 신압록강은 중국이 건설비 전액을 부담해 2014년 10월 완공했지만 북한 측 접속도로와 통관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서 그간 정식 개통이
- 얼어붙은 송화강 아래 흐르는 뜨거운 역사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만주 벌판은 삭풍이 몰아치는 거친 땅으로, 겨울이 끝나지 않은 침묵에 잠겨 있었다. 하얼빈역에 자리한 안중근의사기념관은 1909년 10월 26일의 뜨거운 공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당시 하얼빈은 러시아, 일본, 중국의 세력이 교차하는 '정보의 바다'였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강전애> 그리고 보완 수사권 지금 완전 폐지한 것에 대해서 김민석 후보가 당선되면 10월 2일 전에 다시 일부 남겨 놓는다든지 이런 형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얘기가 민주당 ◇ 박재홍> 중국 왕이 외교부장 한국에 도착해서 중국이 한반도 평화에 역할을 하고 싶다, 그런 차원의 언급을 했다는 속보가 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