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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번호 변경 이유 : 보완수사 절차 형사사건 처리 과정에서 검사의 보완수사를 거칠 때 사건번호가 계속 바뀌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사건이 머무르는 기관(경찰·검찰·법원)과 절차적 단계(접수·반환·재접수)에 따라 각각 독립된 사건번호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구조상 하나의 사건이라도
- 728.보완수사 폐지 주장 이유 ⇒ 이재명과 범죄자 의원들을 보호하려는 거야? 2026. 07. 23. (木) 靑崗閑談 조정구 감동란TV https://www.youtube.com/watch?v=MwbT-UPXsmY 후원계좌 ▶ 754201-04-092440 국민은행 김소은
- ‘보완수사 폐지’ 거부권 없었다 | 2026년 8월 5일 김진의 돌직구쇼/이재명 검찰 없앤 진짜 이유 실토? “경찰 수사 못 믿지만~” https://www.youtube.com/live/IZrYhILK96E?si=tElaMI1cUSLHtcD_ https://youtu.be/SCA1MrkbyBc?si=EY1pM7omQX_SrWi2
- 이잼은 정성호 바짓가랑이 물고 늘어질 것. 결국 유시민에도 SOS 칠 거 같지만, 이 상황에서는 거절당할뿐... ㅎㅎㅎ~ 李 만류에도 “더 할 일 없다”…정성호 사의 굽히지 않는 이유 보완수사 소신…정부·당론 다르자 사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보완수사 완전 폐지를 당론으로 공식화한 날이다. 어제부터 내려가지 않는 헤드기사다. 인간적으로 답답하겠지.
-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반박한 '오마이뉴스' 기고, 논쟁 발생 이유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반박한 '오마이뉴스' 기고, 논쟁 발생 이유 입력2026.08.10. 오전 7:31 정영훈 변호사 "항소심 검사 재감정 신청, 보완수사 아냐"...
- 수사 보완권 뜻 및 폐지 이유와 통과 언제부터 시행되나?(반대청원) 준비하는 시민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현실적이고 뜨거운 법률 화두가 전해졌어요. 2026년 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달라지는 수사 보완권의 뜻부터 폐지 이유 이번 개정의 핵심은 검사가 직접 맡던 보완수사 권한을 없애는 데 있습니다.
- 보완수사권 폐지, 검찰개혁의 마침표인가 사법공백인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이 권리를 완전히 없애는 대신, 검사가 수사기관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보완수사 요구권'은 남겨뒀어요. 수사기관은 요구받으면 1개월(필요 시 1개월 추가 연장) 안에 수사를 마쳐야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 보완수사권 폐지와 조작기소 특검법, 수사·기소 독점 방지 해외 사례(미 영 프 독 이) 수사·기소 기본 개념과 보완수사권이 민주당 전당대회 핵심 이슈로 떠오른 이유 먼저 용어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수집하는 권한 기소권: 수사 결과를 토대로 피의자를 재판에 넘길지 결정하는 권한 보완수사권 : 검사가 경찰이 송치한 사건에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때 추가 수사를 직접 하는 권한 보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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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 목메는 이유? 강성 지지층 표 받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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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의 정치쇼] 임찬종 "보완수사 요구권 신설? 검·경 모두 따를 이유 없어...형식적 수사해도 못 막아" I 법사남 26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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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을 박탈하는 진짜 이유, 대한민국 방패가 무너지고 있다 [긴급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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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부터? 정옥임도 놀란 이유! | 박근혜의 등장, 누구에게 이득인가[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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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월) 尹 1심, 국힘 397억 반환 위기? 정성호 사의 없었다는 청와대(장성철 노영희 곽우신) 권영진·조경태·진종오 징계 개시?(권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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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아침7시 LIVE🔴 2026년 7월 9일 목요일 l 최강욱 황당 발언에 모두 멘붕 "과연 제정신인가?"
뉴스
- "보완수사요구권 실효성 우려"…검찰 의견서 개정안은 사법경찰관이 정당한 이유 없이 보완수사 요구를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검사가 직무 배제나 교체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지만 보완수사를 강제할 수단은 없다는 게 검사들의 지적입니다
- 수사기관, 무혐의 종결땐 피해자에 ‘이의신청 방법’ 안내해야[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②] 경찰은 자백한 실무진만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로부터 “투자금을 실제 받아 챙긴 윗선도 수사하라”는 보완수사 요구를 받았다. 하지만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범죄 피해자가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신설됐다. 10월부터는 정당한 이유 없이 수사가 지연될 경우 담당 경찰서장 등에게
- 수사 지연땐 경찰에 이의신청 가능…접수 2주내에 조치 알려줘야 경찰은 자백한 실무진만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로부터 “투자금을 실제 받아 챙긴 윗선도 수사하라”는 보완수사 요구를 받았다. 하지만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범죄 피해자가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신설됐다. 10월부터는 정당한 이유 없이 수사가 지연될 경우 담당 경찰서장 등에게
- 경찰청 "검찰과 '협력'관계…보고 규정도 삭제해달라" 요청 경찰은 민주당이 보완수사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각각 2개월(김용민 안), 1개월(민주당TF 안)로 단축하려고 하자 "올해 6월 기준 전체 보완수사 요구의 83.9%는 3개월 내에 또 경찰은 민주당TF가 검찰의 보완수사요구 관련 '경찰은 정당한 이유 없는 한 지체 없이 이를 이행하여야 한다'는 규정에서 '정당한 이유 없는 한'을 삭제한 것에 반발했다.
- "합당제안 이후 민주당과 관계 재설정…자강이 기본"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시사스페셜-정운갑의 집중분석] 안된다고 간판부터 가는 발상”“국민의힘 원 구성안 거부, 국회의장이 국회법상 권한 발동하는 수밖에”“장 대표 재선거 주장은 장리장략, 오직 장 대표의 이익을 위한 전략일 뿐”“보완수사 요구 이유 없이 지연 시 검사가 경찰..
- 보완수사 '폐지' 맞선 '일부 존치론'…민주당 3안 살펴보니 보완수사 일부 존치론은 '요구권'만으로는 안 되는 사건이 있다며 보완수사 폐지론에 맞서고 있다. 경찰이 정당한 이유 없이 보완수사 요구를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직접 보완수사에 나설 수 있게 한다.
- 수사 못하는 검사, 보완수사 '요구'만…바뀐 체계에 초기 혼란 '불가피' 만약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를 경찰이 정당한 이유 없이 따르지 않는다면 검사는 해당 경찰에 대해 직무배제나 교체를 요구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들어왔다면 경찰은 검사에게 사건을 송치하고 서류, 불송치 이유 등을 보내야 한다.
- 與 보완수사 폐지 신중론 확산…'태풍의 눈' 1소위는 직진 일부 강경론자들이 보완수사 요구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선회하긴 했지만, 여전히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장하는 의원이 다수다. 이들 의원은 전날 의총을 마치고 간담회를 열어 보완수사 요구의 실효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 [이충재의 인사이트] 보완수사권 폐지, 그 다음은 '경찰 통제'다 가령, 경찰이 정당한 이유 없이 보완수사 요구에 따르지 않을 경우 직무 배제 또는 교체를 요구할 수 있다는 기존 형소법 조항에 경찰이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지체 없이 이를 이행해야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일단 이 보완수사 요구권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행 제도에도 있는 제도잖아요. 이 보완수사 요구권이 2020년도에 이제 형사소송법 개정되면서 이제 그 형사소송법에 들어온 제도인데. 이 신설된 이후에 이 보완수사 요구권을 통해서 국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증적인 명분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