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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인력 끌어온다지만…중수청, 출범 코앞인데 인력·청사 '안갯속'
정부는 여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큰 틀의 채용 계획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보완수사권 범위와 청사 위치 등 핵심 사안이 줄줄이 미확정 상태로 남아 있어 출범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www.edaily.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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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의 인사이트] 경찰, 무능하거나 의지가 없거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찰 통제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경찰의 유력 인사 수사 지연 논란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경찰은 그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을 때 불거진 '공천헌금'과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차남 특혜 채용 등 13가지 의혹에 대해 수사중인데, 현재 11개월째를 맞고 있습니다.
www.ohmynews.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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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런데 지금 많은 분들이 또 얘기하는 보완수사권 문제나 또는 1인 1표, 당원 주권주의, 이게 다 권리당원에 소구하는, 그중에서도 어떻게 보면 강경한 권리당원에 소구하는 건데 정작 그리고 방송사 사장들 임기 다, 취업 규칙, 채용 규칙, 그리고 법, 규범, 이런 걸로 다 정해져 있는데 거기는 그런 거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