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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지난해 초유의 해킹 파동 이후 정보보호 체계를 재설계하고 이용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행보다. 15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3월 말 박 대표 취임 이후 첫 경력직 전문가 채용 분야는 정보보호다. 정보보안, 보안위협대응 거버넌스, 서비스·인프라보안, 모의해킹 등 시스템 구축부터 기업 전반의 보안 거버넌스 구축, 외부 공격 대응까지
- 이력서·연봉 정보 쌓인 HR 플랫폼, 개인정보 관리 시험대 올랐다 최근 수년간 일부 채용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된 데다, 기업 인수합병(M&A)에 따른 개인정보 해외 이전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국내 HR 플랫폼들은 보안 투자 확대와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