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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태 20개국 보안 전문가 부산 집결…사이버 회복력 논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부산에 모여 국가 간 침해사고 공동 대응과 사이버 회복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3일부터 나흘간 부산 롯데호텔에서 '2026 아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APCERT) 연례총회 및 국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FIRST
- 카스퍼스키, 글로벌 보안 전문가 서밋 'SAS 2026' 개최 카스퍼스키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가 행사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서밋(SAS 2026)'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세계 각국 보안 전문가 200여명이 참가해 사이버 첩보 공격과 취약점 분석, 인공지능(AI)·모바일·게임 보안 위협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 정보유출 겪은 티빙, 20년 경력 보안 전문가 CISO 선임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티빙이 20여 년 경력의 보안 전문가를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로 선임했다. 14일 티빙은 국태호 신임 CIS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국 CISO는 20여 년간 대기업과 플랫폼, 게임사, 스타트업...
- 롯데카드 사태 1년 만에 全금융권 뚫렸다…당국 전수점검 '공염불' 지난해 10월 1600개사 IT시스템 전수점검금융업 261개사도 포함됐지만 보안 작동 안해 전문가 "기존 보안 발표 사각지대 먼저 없애야" 일침도 정부가 지난해 롯데카드 해킹 사태를
- 부울경 중소기업에 '24시간 해킹 방어·방화벽' 무상 지원 기업들에 맞춤형 보안 관제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사항은 ▲보안장비(방화벽) 임대 및 6개월 보안 관제 전액 지원 ▲전문가 대응 및 조치 가이드 제공 ▲웹·서버 취약점 사전 진단 등이다.
- [AI 해킹 대응 좌담회] 사후 점검으론 한계…상시 검증·민관 연대 필요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비용과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기업의 보안 책임 구조부터 분야별로 분산된 국가 사이버보안 대응체계까지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전자신문이 12일 서울 용산구 스틸리언 본사에서 진행한 '현실로 다가온 AI 해킹, 기업 보안 무엇을 바꿔야 하나' 특별좌담회에서는 AI 시대 기업의 보안 전략과 국가 대응체계 개편
- "사과보다 중요한 건 회사의 손실감수"…SKT 해킹 사태가 남긴 신뢰 회복 공식 기업이 보안 사고로 무너진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일회성 사과나 보상 캠페인을 넘어, 고객이 감당해야 할 위험과 경제적 부담을 기업이 먼저 떠안아야 한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 CCTV·웹캠, 해킹 통해 전쟁 도구로 악용 민간 보안 카메라와 웹캠이 현대전의 정보 수집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정보기관 관계자와 사이버 보안 전문가, 군 관계자, 해커 등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보안이 취약한 민간 카메라가 전장의 감시망으로 활용되는 실태를
- 해킹된 CCTV, 전쟁의 눈으로…군사 정보 수집에 악용 민간 폐쇄회로(CC)TV와 웹캠이 해킹을 통해 군사 정보 수집과 공격 목표 탐색 등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정보기관과 사이버 보안 전문가, 군 관계자 등을 인용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보안 기기들이 현대전에서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각국 정보기관과 해커들은 보안이 취약한 인터넷 연결
-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미 CBS는 19일(현지시각) 많은 보안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에이전트에게 신용카드 사용을 위임하는 것은 피하도록 권한다고 보도했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 헤드 코베츠는 뮤즈나 닷츠처럼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에이전트에는 자신의 이메일 계정, 은행 정보, 의료 기록 및 그밖의 민감한 정보에 접근할 권한을 맡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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