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비 찰턴
인물보비 찰턴으로 잘 알려진 로버트 찰턴 경 CBE( CBE, 1937년 10월 11일~2023년 10월 21일)은 잉글랜드의 축구인으로 현역 시절 미드필더와 공격수로 활동했다. 월드컵, 유러피언컵 우승과 발롱도르 수상을 모두 달성한 9명의 축구 선수들 중 한 명,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을 달성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으며 1966년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1967년과 1968년 발롱도르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에서는 바비 찰튼, 로버트 찰튼으로도 알려져 있다. 찰턴은 1956년 18살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 데뷔한 후 축구 경력 대부분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내면서 공격 본능, 미드필더 지역에서의 패스 능력, 양발로 공을 멀리서 강하게 찰 수 있는 능력, 높은 체력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주전으로 활동하면서 1957년 풋볼 리그 1부에서 우승을 달성했으나 1958년 2월 뮌헨 비행기 참사로 부상을 입었다.
- 출생일
- 1937년 10월 11일
- 출생지
- 영국 잉글랜드 노섬벌랜드주 애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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